⊙순경: 휴가를 많이 떠난다는 이번 주 또 이번 주 월요일에 비해 오늘 수요일 아침 차량이 준 곳이 많습니다.
올림픽대로를 먼저 살펴보면 어제까지 잠실방면 정체시간이 길어져서 오후에까지 출근시간대를 방불케 했는데요.
오늘은 동작대교 지나면서 차량이 조금 늘어 반포대교와 한남대교 사이에만 잠시 주춤거리고 있을 뿐 반대 공항방면도 사정은 비슷해 가장 걱정스러운 청담교에서 영동대교 사이에도 달리시기에 수월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노들길도 신호대기를 받는 것으로 차량이 몰렸다 빠졌다를 반복하고 있는 그림이구요.
자유로는 이른 시간에 오늘은 다른 날에 비해 차량이 다소 는듯 하더니 일찍이 나온 차량 덕분인지 현재 차량은 많아도 속도는 더 늦게 떨어져 있습니다.
강변북로 천호대교 방면도 한강대교 북단에서 약간 많을 뿐 올림픽대로와 같이 아직 어려운 구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신촌4거리 아현동 방면으로 70m 떨어진 지점에 통신케이블 공사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도로 중앙이기 때문에 양방향 지나기에 불편한 상태구요. 06시 10분경 소나타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있어서 지금 성동교와 화양교차로 사이 동부세무서 앞에 신호기 3개가 고장나 주차 중입니다.
현재 수리중으로 수신호를 받고 진행하셔야겠습니다. 지하철 7호선이 완공되면서 매우 깨끗해진 총신대 입구 사거리인데요.
이곳에서 시작된 정체는 이제 이수교에 몰려 잘 빠지지 못하는 상황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교통정보 센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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