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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학맞아 전통놀이감 만드는 행사
    • 입력2000.08.02 (06:00)
뉴스광장 200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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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밀짚으로 엮은 여치집과 대나무 물총, 집인형 등은 이제는 찾아보기 힘든 추억속의 전통놀이감입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민속촌에서는 전통놀이감을 부모와 어린이들이 함께 만들어보는 행사가 열려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최준호 기자가 안내합니다.
    ⊙기자: 처음 만져보는 밀짚도 조심조심 여치집을 엮어갑니다.
    선생님의 지시대로 이리저리 따라해보지만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습니다.
    ⊙인터뷰: 자연히 꺾게 돼.
    억지로 꺾지 마
    ⊙기자: 컴퓨터 게임에 익숙한 아이가 자기 손으로 무엇인가 만들어 가는 것이 아버지는 그저 대견합니다.
    ⊙서훈종(서울시 마장동): 제가 30년 만에 처음으로 만들어 보는데요.
    저도 새삼스럽게 과거, 우리 어렸을 때 기억이 많이 납니다.
    ⊙기자: 30cm 크기로 자른 큰 대나무에 구멍을 뚫어 물총을 만듭니다.
    대나무 물총을 손에 쥐면 아이와 어른이 따로 없습니다. 옷이 젖어도 즐겁기만 합니다.
    ⊙임수민(안산시 일동): 되게 신나고요.
    되게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이런 대나무로 물총을 만든다는 게 되게 신기해요.
    ⊙기자: 고향의 정취 속에 옛 것의 소중함을 배워가며 무더위도 잊습니다.
    KBS뉴스 최준호입니다.
  • 방학맞아 전통놀이감 만드는 행사
    • 입력 2000.08.02 (06:00)
    뉴스광장
⊙앵커: 밀짚으로 엮은 여치집과 대나무 물총, 집인형 등은 이제는 찾아보기 힘든 추억속의 전통놀이감입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민속촌에서는 전통놀이감을 부모와 어린이들이 함께 만들어보는 행사가 열려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최준호 기자가 안내합니다.
⊙기자: 처음 만져보는 밀짚도 조심조심 여치집을 엮어갑니다.
선생님의 지시대로 이리저리 따라해보지만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습니다.
⊙인터뷰: 자연히 꺾게 돼.
억지로 꺾지 마
⊙기자: 컴퓨터 게임에 익숙한 아이가 자기 손으로 무엇인가 만들어 가는 것이 아버지는 그저 대견합니다.
⊙서훈종(서울시 마장동): 제가 30년 만에 처음으로 만들어 보는데요.
저도 새삼스럽게 과거, 우리 어렸을 때 기억이 많이 납니다.
⊙기자: 30cm 크기로 자른 큰 대나무에 구멍을 뚫어 물총을 만듭니다.
대나무 물총을 손에 쥐면 아이와 어른이 따로 없습니다. 옷이 젖어도 즐겁기만 합니다.
⊙임수민(안산시 일동): 되게 신나고요.
되게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이런 대나무로 물총을 만든다는 게 되게 신기해요.
⊙기자: 고향의 정취 속에 옛 것의 소중함을 배워가며 무더위도 잊습니다.
KBS뉴스 최준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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