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10시쯤 일본 아이치현 다케도요쵸에 있는 화약공장의 창고가 폭발해 인근 주민 50여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폭발한 창고는 화약과 다이너마이트를 만드는 일본유지의 다케도요공장 창고로 폭발당시 이창고에는 화약 7.7톤이 보관돼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 폭발로 공장부근 반경 2킬로미터안의 건물 지붕이 무너지고 민가 유리창들이 깨지는등 피해가 났으며 이과정에서 50여명이 다쳐 인근병원에 후송됐습니다.
과거에도 3차례 폭발사고가 있었던 일본유지 다케도요 공장측은 창고가 폭발한 어제는 휴무로 창고를 출입한 사람이 없었다고 밝히고 왜 폭발했는지 알수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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