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반쯤 부산시 선두구동 회동수원지에서 기름띠가 발견돼 상수도사업본부 직원 백여 명이 비상출동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 직원들은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흡착포 등으로 방제작업을 벌여 2시간여만에 경유로 추정되는 기름 수십 리터를 수거했습니다.
경찰은 인근 농원 하수구에서 기름냄새가 심하게 났다는 주민들의 말에 따라 농원 등을 상대로 기름 유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회동수원지는 부산시 금정구와 동래구 일원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상수원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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