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독립을 주장하는 회교 민병대의 휴전선언으로 평화기운이 감돌던 인도 카슈미르주에 어제 두 건의 총격전이 발생해 48명이 숨지고 30여명이 다쳤다고 카슈미르 경찰이 밝혔습니다.
카슈미르 경찰은 주도 스리나가르 남쪽 파할감의 한 시장에서 경찰과 회교 민병대 간에 총격전이 발생해 최소 30명이 숨지고 37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독립파 민병대들이 보안부대를 향해 먼저 수류탄을 던지고 총격을 퍼부었으며 이후 양측의 교전이 상당시간 지속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스리나가르 남쪽 60㎞ 지점인 아난트낙에서는 어제 무장 괴한들이 힌두교들이 모여 일하는 벽돌 공장을 공격해 잠자고 있던 노동자를 포함해 18명이 사망했다고 카슈미르 경찰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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