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참여연대 등 50여개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IMF대응 범국민운동본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현 정부가 노동자와 민중을 위한 철저한 개혁을 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범국민운동본부는 현 정부가 집권한지 1년 동안 구조조정과 대량 실업사태로 노동자들의 생활은 더욱 열악해졌으나 5대 재벌에 대한 개혁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범국민운동본부는 정리해고 중단과 법정노동시간 단축, 재벌총수와 정치인 관료에 대한 처벌, 국가보안법 철폐 등 13개 요구사항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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