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 국무부의 리커 대변인은 최근 한국의 반미 움직임은 극히 소수에 국한된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리커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이런 유형의 반미 감정과 태도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경고한 김대중 대통령의 발언이 이를 적절히 지적했다고 말했습니다.
리커 대변인은 또 SOFA개정협정과 관련해서 한미간 확고한 상호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주한미군 지위와 관련된 어떤 문제도 공정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국 반미 움직임은 소수 국한'
입력 2000.08.02 (09:30)
930뉴스
⊙앵커: 미국 국무부의 리커 대변인은 최근 한국의 반미 움직임은 극히 소수에 국한된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리커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이런 유형의 반미 감정과 태도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경고한 김대중 대통령의 발언이 이를 적절히 지적했다고 말했습니다.
리커 대변인은 또 SOFA개정협정과 관련해서 한미간 확고한 상호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주한미군 지위와 관련된 어떤 문제도 공정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