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3관왕 의사
    • 입력2000.08.02 (09:30)
930뉴스 2000.08.02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일생에 한 번 맡기도 힘든 국제학회장 자리를 세 번이나 맡게된 의사가 있습니다.
    세계 의학계가 그만큼 우리의 의술을 인정했다고도 볼 수가 있습니다.
    국제학회장 3관왕이 된 김영수 교수를 이석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척추에 생긴 종양을 제거하기 위해 수술에 전념하는 김영수 교수.
    현미경을 꼼꼼히 보면서 신중하게 손을 움직입니다. 고된 수술을 끝내고도 또 다른 환자의 수술 준비에 바쁩니다.
    김 교수는 척추수술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주사만으로 디스크를 치료하는 시술법과 척추에 고정기구를 넣는 기법 등을 발전시켰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공로로 김 교수는 세계 각국의 감사패와 상장을 받았습니다.
    ⊙박경우(광혜병원 원장): 우리나라 수술기술을 세계적으로 인정하는 반열에 오르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김 교수는 최근 2002년 국제디스크내치료학회장에 피선됐습니다.
    이미 국제신경손상학회장과 국제체열학회장을 역임한 바 있어 김 교수는 국제학회장을 세번씩이나 역임하는 셈입니다.
    김 교수는 자신의 영광에 앞서 세계가 우리의 의술을 인정하는 증거라며 기뻐합니다.
    ⊙김영수(연대 의대 신경외과 주임교수): 외국 의사들도 저한테 와서 배우고 또 우리가 외국의 교수들도 가르쳐주고 그래서 상당히 최일류분야에 와 있습니다.
    ⊙기자: 수술과 진료로 바쁜 일과지만 김 교수는 더 나은 치료방법 연구를 위해 잠시도 쉴틈이 없습니다.
    KBS뉴스 이석호입니다.
  • 3관왕 의사
    • 입력 2000.08.02 (09:30)
    930뉴스
⊙앵커: 일생에 한 번 맡기도 힘든 국제학회장 자리를 세 번이나 맡게된 의사가 있습니다.
세계 의학계가 그만큼 우리의 의술을 인정했다고도 볼 수가 있습니다.
국제학회장 3관왕이 된 김영수 교수를 이석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척추에 생긴 종양을 제거하기 위해 수술에 전념하는 김영수 교수.
현미경을 꼼꼼히 보면서 신중하게 손을 움직입니다. 고된 수술을 끝내고도 또 다른 환자의 수술 준비에 바쁩니다.
김 교수는 척추수술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주사만으로 디스크를 치료하는 시술법과 척추에 고정기구를 넣는 기법 등을 발전시켰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공로로 김 교수는 세계 각국의 감사패와 상장을 받았습니다.
⊙박경우(광혜병원 원장): 우리나라 수술기술을 세계적으로 인정하는 반열에 오르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김 교수는 최근 2002년 국제디스크내치료학회장에 피선됐습니다.
이미 국제신경손상학회장과 국제체열학회장을 역임한 바 있어 김 교수는 국제학회장을 세번씩이나 역임하는 셈입니다.
김 교수는 자신의 영광에 앞서 세계가 우리의 의술을 인정하는 증거라며 기뻐합니다.
⊙김영수(연대 의대 신경외과 주임교수): 외국 의사들도 저한테 와서 배우고 또 우리가 외국의 교수들도 가르쳐주고 그래서 상당히 최일류분야에 와 있습니다.
⊙기자: 수술과 진료로 바쁜 일과지만 김 교수는 더 나은 치료방법 연구를 위해 잠시도 쉴틈이 없습니다.
KBS뉴스 이석호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