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프랑스 몽블랑 정상 인근에서 사망한 진해산악회 소속 김중광씨의 시신을 수색중인 프랑스 경찰은 어제 수색작업을 중단했습니다.
프랑스 경찰은 29일 이후 생존자인 김영만씨가 알려준 위치 정보에 따라 금속 탐지기와 수색견을 동원해 예상 실종 지역에 대한 수색작업을 펼쳤으나 어제까지 아무엇도 찾아내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0년 동안 몽블랑에서 실종된 등반객은 백 60여명에 이르며 이 중 시신이 발견된 것은 60명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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