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소나타의 충격완화장치인 이른바 쇼바에서 오일이 새고 소음이 심하다는 KBS 9시 뉴스와 관련해 현대자동차가 관련 부품을 교체해 주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결정은 지난 달 26일 KBS 보도 이후 한국 소비자 보호원에 이틀동안 EF소나타의 쇼바와 관련한 50여건의 불만이 접수돼 검토한 결과 교체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이에 따라 현대 자동차는 이달중으로 지난 98년부터 지난해 3월까지 판매한 EF소나타 차량 6만여대 운전자에게 무상점검 안내문을 발송하고 하자 차량은 쇼바를 무상으로 교체해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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