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오늘부터 시작되는 SOFA 즉 주한미군 지위협정 개정 협상이 한.미 양국간에 갈등 국면으로 비화되고 있는 모든 문제점들을 시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특히 재판 관할권에 대한 미국측의 무리한 요구는 거둬 들여져야 하며 이번 협상이 환경과 노동,검역 분야까지 포함되는 협상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SOFA가 최소한 일본과 독일 수준으로 개정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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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SOFA 개정 일본, 독일수준 촉구
입력 2000.08.02 (10:35)
단신뉴스
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오늘부터 시작되는 SOFA 즉 주한미군 지위협정 개정 협상이 한.미 양국간에 갈등 국면으로 비화되고 있는 모든 문제점들을 시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특히 재판 관할권에 대한 미국측의 무리한 요구는 거둬 들여져야 하며 이번 협상이 환경과 노동,검역 분야까지 포함되는 협상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SOFA가 최소한 일본과 독일 수준으로 개정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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