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이달에도 콜금리를 현수준으로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는 해외 금융기관의 보고서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계 투자기관인 J.P 모건은 한국은행이 현대그룹 계열사를 비롯한 기업들의 자금난을 고려해 콜금리를 올리지 않고 현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J.P 모건은 그러나 공공요금 인상과 고유가 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다음달에는 콜금리를 각각 0.25% 포인트 인상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미국계 증권회사인 메릴린치와 골드만 삭스도 현대그룹 문제가 다시 불거져 나오면서 금융시장이 불안해지고 있기 때문에 이달안에 콜금리는 인상되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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