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네 번 학사경고를 받을 경우 자동 제적시키는 학사제명제를 시행중인 서울대가 이를 확대해 '유급제명제'를 도입하고 한 번 제명되면 재입학 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의 학칙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가 검토중인 개정안에 따르면 그동안 징계로인해 제적된 학생에 대해서만 재입학을 허용하지 않던 것을 학사제명과 유급제명자도 포함시키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현행 학칙에서는 학사제명을 당하더라도 한 번에 한해 재입학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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