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이융조 교수는 오늘 지난 98년 3월 충북 청원군 옥산면에서 출토된 볍씨는 만 3천년 전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수는 당시 출토된 볍씨 11개에 대한 DNA 분석 결과 만 3천년 이전의 것으로 확인됐으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볍씨라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국제적으로 공인된 가장 오래된 볍씨는 만여년 전 것으로 중국 후난성에서 출토된 것입니다.
이 교수는 지난 97년 11월부터 98년 4월까지 청원군 옥산면 소로리 구석기 유적을 발굴 조사하면서 땅속 토탄층에서 볍씨 11개를 찾아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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