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모기 발생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한달동안 시내 주택가와 하천 부근 등 10곳에서 주 1회 채집을 통해 잡은 모기는 천667마리로 지난해 같은 기간 4천33마리에 비해 58.7%나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말라리아를 매개하는 중국 얼룩날개모기도 지난달 37마리가 발생하는데 그쳐 지난해 7월 6백61마리에 비해 큰 폭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는 지난달 셋째주부터 3마리가 발생해 지난해 8월 첫주 1마리가 발생한 데 비해 발생시기가 앞당겨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따라 서울시는 생후 12개월에서 12세 이하 어린이들은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빠짐없이 받아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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