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서울시장은 오늘 방한중인 몽골 울란바타르 엥흐벌드 시장과 두 도시간 우호협력 관계 증진을 위한 `2000∼2002년 상호협력에 관한 합의서'에 조인했습니다.
두 도시는 합의서에서 울란바타르시에 조성된 '서울의 거리'와 '서울문화정보센터' 유지관리를 위해 상호 노력하고,경제와 문화 스포츠 등 모든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서울시와 몽골 울란바타르시는 지난 95년 10월 자매도시 협정을 맺은 이후 경제와 문화 보건 등의 분야에서 교류협력 관계를 발전시켜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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