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경제사회 이사회 등 국제기구가 경원선 복원사업에 대해 적극 지원하고 나서고 있어 사업이 빠르게 진척될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연해주와 시베리아, 유럽을 연결하는 시베리아 횡단철도 사업의 중요성을 고려해 유엔경제사회 이사회 등이 측면 지원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원선 사업비는 남.북한이 자체 조달하는 방안 외에 아시아개발은행 등 국제금융기구 차관 등을 통해 조달하는 방안 등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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