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섭 국회의장은 오늘 민주당의 정균환 총무와 한나라당 정창화 총무를 의장실로 차례로 불러 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만섭 의장은 여-야 총무들에게 국회법 강행처리에 대한 여당의 사과를 전제로 민생현안을 국회법과 분리해 우선적으로 처리할 것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의장은 또 쟁점이 되고 있는 국 회법개정안 처리문제와 관련해 운영위에서 3당이 합의해 처리하는 방식을 제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끝)
이만섭 의장,양당 총무에 국회정상화 촉구
입력 2000.08.02 (14:42)
단신뉴스
이만섭 국회의장은 오늘 민주당의 정균환 총무와 한나라당 정창화 총무를 의장실로 차례로 불러 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만섭 의장은 여-야 총무들에게 국회법 강행처리에 대한 여당의 사과를 전제로 민생현안을 국회법과 분리해 우선적으로 처리할 것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의장은 또 쟁점이 되고 있는 국 회법개정안 처리문제와 관련해 운영위에서 3당이 합의해 처리하는 방식을 제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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