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엄호성 의원은 오늘 굴욕적인 한일 외교를 주도한 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는 한일 의원연맹 회장의 자격이 없다며 김 명예 총재의 회장직 사퇴 서명 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엄 의원은 오늘 한나라당 의원 총회에서 당리 당략에 따라 국회법 개정안의 강행 처리를 유도하고 개인적인 골프 약속 때문에 국회 개의 시간까지 바꾸게 한 김 명예 총재가 우리나라 의원 외교의 대표 자격이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주장하고 회장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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