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오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인천시 연수구 공익근무요원 22살 나 모씨 등 9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나 씨등은 지난 18일 밤 인천시 가정동 경인고속도로 갓길에 승용차를 세워놓고 차안에서 필로폰 0.03g을 투약하는 등 지금까지 2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나씨 등으로부터 필로폰 0.03g을 압수해 필로폰의 출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공익요원 등 히로뽕 투약 9명 체포(대체)
입력 1999.02.23 (15:16)
단신뉴스
인천지방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오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인천시 연수구 공익근무요원 22살 나 모씨 등 9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나 씨등은 지난 18일 밤 인천시 가정동 경인고속도로 갓길에 승용차를 세워놓고 차안에서 필로폰 0.03g을 투약하는 등 지금까지 2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나씨 등으로부터 필로폰 0.03g을 압수해 필로폰의 출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