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전당대회 둘째날인 어제 대회가 열리는 필라델피아 시내 중심부에서 시위대들과 경찰이 충돌해 최소한 90명이 체포됐습니다.
사형제도 존속 등 공화당의 정강에 반대하는 이들 시위대들은 필라델피아 시내 중심부 곳곳에서 경찰과 주먹싸움을 벌였으며 이 때문에 시내교통이 마비돼 전당대회 일부행사가 차질을 빚기도 했습니다.
특히 시위대들은 부시 공화당 대통령후보가 머물 호텔 근처에서 경찰차의 타이어를 찢고 페인트를 붓는 등 격렬한 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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