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 시행 이틀째인 오늘도 일부 동네 의원들의 휴.폐업과 전공의들의 파업이 계속되는 가운데 일부 환자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상황이 이틀째 계속되고있습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그러나 병원에서 발급한 원외 처방전에 따라 약국에서 제조한 약을 타가는 등 일부 불편속에서도 점차 의약분업체제가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당수 대학.종합병원과 인근 대형약국들은 환자들로 북새통을 이뤘으나 상대적으로 준비에 소홀했던 동네 병.의원과 약국들은 한산한 모습을 보이는 등 의약분업에 따른 새로운 현장도 나타나고있습니다.
한편 일부 의사들은 약품 이름 대신 암호식 코드번호를 적거나 글씨를 흘려 써 알아보지 못하게 하는 등 의약분업을 방해하는 악의적인 처방전 발급도 계속되고 있다고 약사들이 불만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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