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설악산에서 관광객 6명이 낙석에 맞아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0분쯤 설악산 비선대 등산로에서 낙석이 50여미터 아래로 굴러 경북 포항시 죽도동 26살 정대훈씨 가족 등 6명이 머리와 다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등반객이 밟은 돌이 아래로 구르면서 이를 피하지 못한 정씨 등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설악산 관광객 낙석에 6명 부상
입력 2000.08.02 (15:47)
단신뉴스
국립공원 설악산에서 관광객 6명이 낙석에 맞아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0분쯤 설악산 비선대 등산로에서 낙석이 50여미터 아래로 굴러 경북 포항시 죽도동 26살 정대훈씨 가족 등 6명이 머리와 다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등반객이 밟은 돌이 아래로 구르면서 이를 피하지 못한 정씨 등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