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영화『츈향뎐』과 『비천무』, 『내마음의 풍금』,『8월의 크리스마스』 등 모두 4편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전달됩니다.
박지원 문화관광부 장관은 오늘 오는 5일 남한 언론사 사장단 방북 때 4편의 영화를 가져갈 것이라고 말하고 `이 가운데 『내마음의 풍금』과 『8월의 크리스마스』는 김 위원장이 특히 좋아하는 멜러물`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박장관은 또 백두산 관광은 오는 10월이전에 가능하도록 북한과 협의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선일보 방북 문제에 박장관은 `특정 언론의 방북을 배제하는 것은 북한의 국제무대 진출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우리 정부 입지도 어렵게 한다는뜻을 여러차례 북한측에 전달했으며 이에 대해 북한측은 유념하겠다는 긍정적 메시지를 보내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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