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의장단 선거 과정에서 금품 수수 의혹을 받아 온 오충남 제주도 의회 의장 등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등 7명이 전원 사퇴했습니다.
제주도 의회는 오늘 오후 도의원 전체 간담회 열고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이 모두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오충남 제주도 의회 의장은 후반기 원구성 과정에서 금품 수수 의혹이 불거져 나오면서 도의회가 불신받고 있다면서 의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해 의장직을 사퇴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강인선 부의장과 김우남 의회운영위원장 등 상임위원회 위원장들도 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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