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와 MBC,SBS 등 공중파 방송 3사는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프로그램을 지양하기로 결의했습니다.
KBS 박권상 사장과 MBC 노성대,SBS 송도균 사장 등 방송 3사 사장단은 오늘 방송위원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일부 선정적.폭력적 방송 프로그램이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앞으로 시청률을 높이기 위한 자극적이고 선정.폭력적인 소재선정과 상황묘사 등을 지양하기로 했습니다.
또 주 시청시간대에 지나친 오락 프로그램 편성을 줄이고 청소년을 위한 건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가족시간대에는 온 가족이 시청 가능한 유익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자체심의를 강화해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과도하게 노출되지 않도록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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