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선관위는 오늘 허위 학력 게재 혐의로 고발됐으나 검찰이 기소 유예한 민주당 이창복 의원에 대해 재정 신청을 서울고등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선관위는 검찰이 이 의원의 허위 경력 게재에 대해 고의성이 없다는 이유로 기소 유예 처분을 내렸지만 이것은 엄연한 선거법 위반이라며 재정 신청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16대 총선과 관련해 검찰의 불기소 또는 기소유예 처분에 대해 선관위가 재정 신청을 한 당선자는 민주당 김영배,이희규 의원을 포함해 모두 3명입니다.
이 의원은 선거운동 기간동안 선거 공보에 비정규 학력을 게재한 혐의로 고발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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