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공화당 전당대회에 참석한 뒤 갑작스럽게 병원에 입원했던 제럴드 포드 전 미국 대통령이 농루 감염증 치료를 받은뒤 퇴원했습니다.
포드 전 대통령 치료를 맡은 하네만 대학병원 관계자는 포드 전 대통령이 몸에 이상을 느껴 병원에 왔으며 30분동안 치료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포드 전 대통령은 치료를 마치고 부인과 함께 병원을 나서면서 기자들을 향해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87세인 포드 전 대통령은 어제 밤 전당대회에서 조지 부시 전 대통령 부부와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의 부인 낸시 여사 등과 자리를 함께 해 당원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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