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의 무장 청년들이 나이지리아 남동부 유정 2곳에서 영국과 네덜란드 합작석유회사인 로열더치셸 근로자 165명을 인질로 억류하고 있다고 이 회사 대변인이 오늘 밝혔습니다.
셸의 나이지리아 현지 법인인 셸석유개발공사측에 자신들을 고용해 줄것을 요구하고 있는 무장청년들은 모두 35명으로 이들은 지난달 31일 8척의 고속정을 타고 유정을 급습해 장악했다고 이 대변인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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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무장청년들, 油井근로자 165명 억류
입력 2000.08.02 (16:57)
단신뉴스
나이지리아의 무장 청년들이 나이지리아 남동부 유정 2곳에서 영국과 네덜란드 합작석유회사인 로열더치셸 근로자 165명을 인질로 억류하고 있다고 이 회사 대변인이 오늘 밝혔습니다.
셸의 나이지리아 현지 법인인 셸석유개발공사측에 자신들을 고용해 줄것을 요구하고 있는 무장청년들은 모두 35명으로 이들은 지난달 31일 8척의 고속정을 타고 유정을 급습해 장악했다고 이 대변인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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