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우리나라 영화 춘향뎐과 비천무, 내마음의 풍금, 8월의 크리스마스 등 모두 4편이 북한 김정일 국방 위원장에게 전달됩니다.
박지원 문화관광부 장관은 오늘 오는 5일 남한 언론사 사장단 방북 때 4편의 영화를 가져갈 것이라고 말하고 이 가운데 내마음의 풍금과 8월의 크리스마스는 김 위원장이 특히 좋아하는 멜로물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박 장관은 또 백두산 관광은 오는 10월 이전에 가능하도록 북한과 협의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언론사사장단 방북때 영화4편 전달
입력 2000.08.02 (17:00)
뉴스 5
⊙앵커: 우리나라 영화 춘향뎐과 비천무, 내마음의 풍금, 8월의 크리스마스 등 모두 4편이 북한 김정일 국방 위원장에게 전달됩니다.
박지원 문화관광부 장관은 오늘 오는 5일 남한 언론사 사장단 방북 때 4편의 영화를 가져갈 것이라고 말하고 이 가운데 내마음의 풍금과 8월의 크리스마스는 김 위원장이 특히 좋아하는 멜로물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박 장관은 또 백두산 관광은 오는 10월 이전에 가능하도록 북한과 협의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