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립공원 설악산에서 관광객 6명이 낙석에 맞아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0분쯤 설악산 비선대 등산로에서 낙석이 50여 미터 아래로 굴러 경북 포항시 죽도동 26살 정배훈 씨 가족 등 6명이 머리와 다리 등을 다쳐 인근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등반객이 밟은 돌이 아래로 구르면서 이를 피하지 못한 정 씨 등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설악산서 관광객 6명 낙석맞아 다쳐
입력 2000.08.02 (17:00)
뉴스 5
⊙앵커: 국립공원 설악산에서 관광객 6명이 낙석에 맞아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0분쯤 설악산 비선대 등산로에서 낙석이 50여 미터 아래로 굴러 경북 포항시 죽도동 26살 정배훈 씨 가족 등 6명이 머리와 다리 등을 다쳐 인근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등반객이 밟은 돌이 아래로 구르면서 이를 피하지 못한 정 씨 등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