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80kg 이상급에서 김경훈이 부상으로 올림픽 출전을 포기한 김제경을 대신해 시드니올림픽에 출전하게 됐습니다.
김경훈은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대표 평가전에서 문대성을 3대2로 물리치고 시드니올림픽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한편 허벅지 근육 부상이 재발해 올림픽 출전권을 반납한 김제경은 오늘 평가전에서 문대성과 김경훈을 맞아 잇따라 기권한 뒤 현역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끝)
김경훈, 올림픽 태권도 +80㎏급 출전
입력 2000.08.02 (17:09)
단신뉴스
태권도 80kg 이상급에서 김경훈이 부상으로 올림픽 출전을 포기한 김제경을 대신해 시드니올림픽에 출전하게 됐습니다.
김경훈은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대표 평가전에서 문대성을 3대2로 물리치고 시드니올림픽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한편 허벅지 근육 부상이 재발해 올림픽 출전권을 반납한 김제경은 오늘 평가전에서 문대성과 김경훈을 맞아 잇따라 기권한 뒤 현역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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