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과 신일본제철이 3억달러씩을 출자해 상호 우호지분을 3%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포철의 유상부 회장과 신일본제철의 지하야아키라 사장은 오늘 오후 도쿄에서 만나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포괄적 제휴합의문에 서명했습니다.
합의 내용은 ▶상호 우호지분 3%까지 확대 ▶제3국 합작투자 ▶철강 기술공동개발 ▶정보기술 과 신소재개발 협력 등 4개항입다.
양사는 또 자동차와 조선, 전자업체들에 대한 제품공급과 해외 중복투자를 피하기 위해 제3국 신규사업에 합작법인 형태로 진출하기로 했으며 철강관련 e-비즈니스를 공동으로 추진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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