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포항지점에서 현금 7천만원을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경북 포항시 죽도1동 외환은행 포항지점 현금 교환창구에서 담당직원이 점심을 먹기 위해 자리를 비운사이 현금 5백만원 뭉치 14개, 7천만원을 도난당했습니다.
경찰은 범인이 건물외벽에 있는 현금 교환창구 부근 창문을 뜯어내고 손을 집어넣어 돈뭉치를 훔쳐 간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사건 당시 은행에는 직원 7명이 있었지만 현금이 도난당하는 것을 목격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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