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프랑스 남부 발렌스시에서 50명의 네덜란드 청소년들을 태우고 가던 대형버스가 다리 기둥을 들이받아 3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부상했다고 프랑스 경찰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버스가 다리 기둥을 들이 받은 뒤 뒤따라 오던 미니버스와 충돌해 사고 정도가 커졌다며 정확한 사고원인은 조사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프랑스 버스충돌사고 3명 사망
입력 2000.08.02 (18:26)
단신뉴스
오늘 새벽 프랑스 남부 발렌스시에서 50명의 네덜란드 청소년들을 태우고 가던 대형버스가 다리 기둥을 들이받아 3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부상했다고 프랑스 경찰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버스가 다리 기둥을 들이 받은 뒤 뒤따라 오던 미니버스와 충돌해 사고 정도가 커졌다며 정확한 사고원인은 조사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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