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오늘 결합재무제표를 제출한 대기업의 실무 책임자 회의를 개최하고 결합재무제표 작성과 해석 등의 문제점을 논의하고 개선방안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결합재무제표에 나타난 내부거래 비중, 부채비율, 이자비용 등 각종 지표의 의미가 잘못 해석돼 기업의 실제경영상태를 평가절하하고 대외신인도를 하락시킬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내부거래 비중이 높게 나온 것은 업종 전문화에 따른 수직계열화로 나타나는 당연한 현실이라며 나쁘게만 봐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