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남과 북은 오는 15일에 이루어지는 이산가족 방문단 교환 때 육로 대신에 항공기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남북은 방문단 교환에 필요한 절차 합의를 다음 주까지 마무리지을 예정이라고 전하고 앞으로 논의를 더 해 봐야 알겠지만 왕래 수단으로는 항공기가 적극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북측도 항공기 이용에 긍정적인 입장을 최근 우리측에 전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이산가족 방문단이 항공기를 이용하게 될 경우 분단 이후 처음으로 북한 항공기가 서울에 오게 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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