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편 KBS과 MBC, SBS 등 공중파방송 3사는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프로그램을 지양하기로 결의했습니다.
KBS의 박권상 사장과 MBC 노성대 사장, SBS 송도균 사장 등 방송 3사 사장단은 오늘 방송위원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일부 선정적, 폭력적 방송 프로그램이 사회적인 물의를 빚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앞으로 시청률을 높이기 위한 자극적이고, 선정, 폭력적인 소재 선정과 상황 묘사 등을 지양하기로 했습니다.
또 주시청 시간대에 오락 프로그램 편성을 줄이고 청소년을 위한 건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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