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고속도로에서 승용차와 트레일러로 추월 경쟁을 벌이다가 뒤따르던 트럭 1대가 추돌해 트럭운전사가 사망했습니다.
오늘 새벽 1시반쯤 경상북도 칠곡군 석정면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51살 조 모씨가 몰던 트레일러와 20살 조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추월 경쟁을 벌이다가 급정차하면서 뒤따르던 5톤 트럭이 트레일러로 들이받았습니다.
사고로 트럭을 운전하던 대구시 성당동에 사는 51살 한동호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고속도로 추월 경쟁, 1명 사망
입력 2000.08.02 (19:00)
뉴스 7
⊙앵커: 고속도로에서 승용차와 트레일러로 추월 경쟁을 벌이다가 뒤따르던 트럭 1대가 추돌해 트럭운전사가 사망했습니다.
오늘 새벽 1시반쯤 경상북도 칠곡군 석정면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51살 조 모씨가 몰던 트레일러와 20살 조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추월 경쟁을 벌이다가 급정차하면서 뒤따르던 5톤 트럭이 트레일러로 들이받았습니다.
사고로 트럭을 운전하던 대구시 성당동에 사는 51살 한동호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