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35.1도까지 올라갔습니다.
또 춘천은 35.2도, 보령 34.4도, 양평과 홍천 34.2도, 청주 33도, 광주는 32.6도를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은 우리나라 주변에 더운 고기압이 계속 정체하고 있는 데다 동해상에서 불어온 북동풍이 태백산맥을 넘은 뒤 기온이 상승하는 팬현상까지 겹쳐 불볕더위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올들어 최고기온
입력 2000.08.02 (19:00)
뉴스 7
⊙앵커: 오늘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35.1도까지 올라갔습니다.
또 춘천은 35.2도, 보령 34.4도, 양평과 홍천 34.2도, 청주 33도, 광주는 32.6도를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은 우리나라 주변에 더운 고기압이 계속 정체하고 있는 데다 동해상에서 불어온 북동풍이 태백산맥을 넘은 뒤 기온이 상승하는 팬현상까지 겹쳐 불볕더위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