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초 최대 9분정도의 위성통신장애가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정보통신부 전파연구소는 올해부터 2002년 까지 태양활동이 극대주기로 접어들면서 태양전파의 간섭으로 춘분과 추분을 전후해 위성통신에 장애가 자주 일어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올 춘분을 전후한 위성통신 장애는 다음달 3일부터 10일 사이에 짧게는 30초에서 길게는 9분까지 위성통신에 장애가 나타난다고 예보했습니다.
무궁화위성 1호와 2호도 다음달 3일 부터 8일 사이에 최대 8분까지 통신장애가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위성통신의 통신장애는 매년 춘분과 추분을 전후해 태양과 위성 지구국이 일직선상에 놓일 때 태양에서 발생하는 전파가 위성에서 쏘는 전파를 교란하면서 일어나는데 올해 부터는 통신장애가 심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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