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즈노-사할린스크 이타르-타스=연합뉴스) 사할린 당국과 일본은 오늘 사할린내 한인 문제에 관한 협의를 시작했습니다.
사할린 행정부의 한 대변인은 마사후미가 이끄는 일본 외무성 대표단과 함께 한인 지역 문화센터 건립비용등에 관한 협의를 가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국 외무부가 사할린 거주 한인 3만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절반 이상이 사할린 거주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한국 귀환을 원하는 사람들은 대개 일제치하에서 강제로 끌려온 노년층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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