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도권 매립지 주민 대책위원회는 오늘 환경부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등에 공문을 보내 수도권 매립지 관리공사의 전면 개편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대책위원회는 공사 임원진 5명 전원과 처장급 7명중 6명이 매립지 경험이 전혀없는 비전문가여서 주민들과 의사소통이 되지 않을 뿐더러 공사안에서도 직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주민들은 또 공사설립 과정에서 빚어진 업무공백으로 인해 침출수가 유출되고, 악취가 심해지는 등 피해를 보고 있다며 국회에서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해 공사설립 과정의 난맥상을 조사해 현 경영진을 대폭 문책 교체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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