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100여 명의 환자에게 무면허 성형수술을 한 서울 남현동 모 의원 사무장 46살 고 모씨에 대해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직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 씨는 지난해 9월부터 자신을 성형수술의 권위자라고 속여 환자 104명에게 130여 만원씩을 받고 코뼈를 깎아내는 성형수술을 해 1억 3000여 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무면허 성형수술 병원사무장 영장
입력 2000.08.02 (19:00)
뉴스 7
⊙앵커: 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100여 명의 환자에게 무면허 성형수술을 한 서울 남현동 모 의원 사무장 46살 고 모씨에 대해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직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 씨는 지난해 9월부터 자신을 성형수술의 권위자라고 속여 환자 104명에게 130여 만원씩을 받고 코뼈를 깎아내는 성형수술을 해 1억 3000여 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