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교역액이 올 상반기들어 처음으로 2억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일부는 올 상반기 남북 교역액이 처음으로 2억 달러를 넘어선 2억 280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1억 6천 49만 달러에 비해 22.9%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북측으로부터 들깨와 명란 등 농림수산품의 반입이 큰 폭으로 는데다 남측으로부터 컬러 TV 등 전자제품과 비료 등 화학 공업제품의 반출이 늘어 교역액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