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의 무장 청년들이 영국과 네덜란드 합작 석유회사인 로열더치 셸 근로자 백 65명을 남동부 지역의 유정 2곳에 인질로 억류하고 있다고 이 회사 대변인이 오늘 밝혔습니다.
35명의 무장 청년들은 셸의 나이지리아 현지 법인인 셸 석유 개발 공사측에 자신들을 고용해주도록 요구하며 지난달 31일 8척의 고속정을 타고 바옐사주의 유정을 급습했다고 회사 대변인이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인질로 잡힌 근로자들이 나이지리아인 백 51명과 외국인 14명이며 이들은 니제르 삼각주에서 가장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 위치한 유정의 근로자 숙소에 억류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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