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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2000.08.02 (20:00)
뉴스투데이 200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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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장래에 가장 희망하는 직업은 뭘까요? 세상이 컴퓨터와 영상매체 세상이 되다보니까 청소년들의 관심도 이쪽으로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중고등학생 3000명의 장래 희망은 무엇인지 조종옥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화려한 영상, 컴퓨터의 바다에 빠져 있는 우리 청소년들.
    그들의 꿈과 희망은 자연히 이런 세태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개발 할려고 하고 있거든요.
    ⊙인터뷰: 연예인요.
    자동차의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요.
    ⊙인터뷰: 영어교사요.
    ⊙기자: 노동부 고용정보 관리소가 중고교생 3000명에게 물어본 결과 남학생은 컴퓨터프로그래머를, 여학생은 디자이너를 장래희망 1순위로 꼽았습니다.
    사업가와 교사, 연예인, 운동선수 등이 뒤를 이었고, 과거 앞순위에 있었던 법조인, 교수는 뒷순위로 밀렸습니다.
    그러나 부모들은 자녀의 직업으로 교사를 첫째로 의사, 법조인을 다음으로 꼽아 자녀들의 희망과 대조를 보였습니다.
    ⊙황남택(서울시 교육청 중등장학관): 요즘 학생들은 자기의 의견이나 주장을 내세우려는 의식이 강하기 때문에 직업선택에 있어서도 자아실현이 가능한 직업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기자: 직업을 고르는 데 고용안정과 수입정도를 함께 고려하는 경향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청소년들도 현실적 문제를 중시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KBS뉴스 조종옥입니다.
  • 프로그래머가 최고
    • 입력 2000.08.02 (20:00)
    뉴스투데이
⊙앵커: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장래에 가장 희망하는 직업은 뭘까요? 세상이 컴퓨터와 영상매체 세상이 되다보니까 청소년들의 관심도 이쪽으로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중고등학생 3000명의 장래 희망은 무엇인지 조종옥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화려한 영상, 컴퓨터의 바다에 빠져 있는 우리 청소년들.
그들의 꿈과 희망은 자연히 이런 세태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개발 할려고 하고 있거든요.
⊙인터뷰: 연예인요.
자동차의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요.
⊙인터뷰: 영어교사요.
⊙기자: 노동부 고용정보 관리소가 중고교생 3000명에게 물어본 결과 남학생은 컴퓨터프로그래머를, 여학생은 디자이너를 장래희망 1순위로 꼽았습니다.
사업가와 교사, 연예인, 운동선수 등이 뒤를 이었고, 과거 앞순위에 있었던 법조인, 교수는 뒷순위로 밀렸습니다.
그러나 부모들은 자녀의 직업으로 교사를 첫째로 의사, 법조인을 다음으로 꼽아 자녀들의 희망과 대조를 보였습니다.
⊙황남택(서울시 교육청 중등장학관): 요즘 학생들은 자기의 의견이나 주장을 내세우려는 의식이 강하기 때문에 직업선택에 있어서도 자아실현이 가능한 직업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기자: 직업을 고르는 데 고용안정과 수입정도를 함께 고려하는 경향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청소년들도 현실적 문제를 중시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KBS뉴스 조종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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