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구, 인천 등 전국 6대 도시가 추진하고 있는 19개 노선 도시지하철 건설사업이 전면 재검토 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전국의 6대 도시가 추진할 19개 지하철 노선 444㎞를 당초 방침대로 건설할 경우 현재의 건설비 기준으로 무려 31조8천억원 규모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돼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재검토 대상노선은 서울의 9∼12호선,부산 2호선 연장선 구간, 대구 3∼6호선,광주 2∼5호선, 인천 2,3호선,대전 2∼5호선 등입니다.
건교부는 이와 관련해 간선노선을 제외한 지선과 연장선 구간에 대해서는 건설비용이 비교적 저렴한 경전철로 전환토록 유도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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