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가 삼성디지털K-리그 프로축구 전주경기에서 안양LG의 11연승 신기록을 저지하며 승리를 거뒀습니다.
전북은 후반 18분 양현정의 선제골로 앞선 뒤 후반 24분 꼬레아의 추가골과 후반 25분 박성배의 세번째 골로 안드레와 쿠벡의 골로 두골을 따라붙은 안양에 3대2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전북은 승점 28점으로 성남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
김도훈의 9경기 연속골 기록은 달성되지 못했습니다.
연승 기록이 10연승에서 멈춘 안양은 승점 38점으로 여전히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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