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애프 앤닷컴 정규리그에서 현대의 박경완이 시즌 처음 30홈런 고지에 올랐습니다.
박경완은 광주구장에서 열린 해태와의 연속경기 1차전에서 1-0으로 앞서던 2회 좌중월 솔로 홈런으로 시즌 30번호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현대는 박재홍과 외국인 선수 퀸란, 카펜터의 홈런까지 터져 해태를 10대2로 물리쳤습니다.
연속경기 2차전에서도 현대는 해태를 11대2로 물리쳐 7연승을 거뒀습니다.
대전에서는 LG가 한화를 11대4로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두산은 잠실에서 SK를 7대2로 제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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